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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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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디이(주)/원자력기술수출지원단//
작성자 : AtomXport | 작성일 : 2007.08.09 00:00 | 조회수 : 6307
"러시아와 베트남, 중국과 아프리카 모두가 케이엔디이의 고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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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Non Destructive Examination. 회사가 하는 일을 단박에 알려주는, 단순 소박하면서도 확실한 이름이다. 한국 최고의 비파괴 검사 업체로 키워가고 싶다는 자부심도 얼핏 느껴진다.

부산에 자리 잡은 비파괴검사 업체 케이엔디이(주). 2005년 1월에 설립되었으니 넘겨온 해수로만 보면 신생기업인가 싶지만, 업계에서 굵직한 경력을 쌓은 이들이 모여 만든 기업이다.

탄탄한 실력과 적극적인 영업, 거기다 완벽한 품질관리 덕에 3년차 기업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그 동안 많은 일들을 벌여 왔다. 부산에서 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는 케이엔디이를 찾아가보자.



비파괴, 케이엔디이에 맡겨주세요

ATOMXPORT 케이엔디이는 비파괴검사, 비파괴검사 관련 기술자문, 비파괴검사 교육, 비파괴검사 기자재 사업 등 ‘비파괴검사’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영역을 맡고 있다.

기술인력 지원, 안전진단사업, 선급공장승인 Consulting 및 WPS 작성 및 승인업무 대행의 업무 또한 빼놓을 수 없다.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케이엔디이의 전신 격인 KNDT&i(주) 부산출장소를 운영해오다 2005년 케이엔디이 설립과 함께 일본의 비파괴 회사와 기술 교류를 시작했고, 현대, 두산, 삼성 등 유수의 중공업 회사들의 NDT 업체 승인을 받았다. 그리고 1년 뒤인 2006년 1월에 러시아 사할린에 지사를 열었다.

케이엔디이의 주력 업종은 방사선 투과검사(RT). 방사선 투과검사는 방사선을 시험체에 쪼였을 때 투과한 방사선의 강도의 변화 즉, 건전부와 결함부의 투과선량의 차이로 나타나는 필름상의 농도차로부터 결함을 발견해내는 방법이다.
용접부, 주조품 등의 안팎 결함 검출에 주로 쓰이는 방법으로 기록이 반영구적이라는 것, 거의 모든 재료에 적용이 가능하고 표면 및 내부결함을 찾아내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그밖에도 초음파 탐상검사(UT : 시험체 내부에 초음파펄스를 입사시켰을 때 나타나는 초음파 반사 신호를 해독해 결함 부위를 찾아내는 방법), 자분탐상검사(MT : 철강 재료와 같은 강자성체를 자화시켜 결함누설자장을 형성한 뒤, 이 부위에 자분을 뿌려 자분이 결함 부위에 뭉치도록 해 결함을 밝혀내는 방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케이엔디이는 국내외 배관, 안전진단, 철 구조물, 플랜트 등의 영역에서 수많은 검사들을 수행해왔다. 수도, 가스, 발전소 등 기간산업의 안전을 책임져온 것. 광역상수도 2단계 사업 비파괴검사, 대구-통영간 주배관 비파괴검사, 인천생산기지 탱크 지상배관 비파괴검사, KIZOMBA PROJECT. PIPE 비파괴검사 등을 비롯해 (주)로템 철도차량 제작에 따른 비파괴검사, (주)유공 Complex내 Valve 비파괴검사, 볼보 건설기계 코리아(주) 중장비 제작에 따른 비파괴검사, 신인천 복합화력 발전소 제 9,10호기 S/T 비파괴검사, 월성 원자력 #1 CANISER 제작 설치 공사 비파괴검사, 평택화력 제1호기 발전설비 수명평가를 위한 비파괴검사 등을 맡아 왔다.

현대중공업(주) 선체, 해양구조물 및 기타 철 구조물 제작에 따른 비파괴검사, 2002월드컵경기장 ROOF Truss 비파괴검사, 고려석유화학(주) 플랜트 설비 증산 산업 비파괴검사, 인도 Jamnaga Refineary Site Revamping NDE, 인천국제공항 TRUSS 비파괴검사 등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을 해왔다.



러시아와 베트남을 넘어 더 큰 세계로

케이엔디이는 사할린에 출장소를 두고 있다. 러시아를 유라시아 수출의 제 1 발판으로 삼은 것. 회사 설립과 함께 국내 영업과 거의 동등한 비중으로 해외에 관심을 기울여온 것은 국내에서는 경쟁이 상당히 힘들다는 진단 때문이다.

그래서 케이엔디이는 해외 영업에 상당한 힘을 기울여왔다. 현재 가장 주목하고 있는 세계 시장은 러시아, 베트남, 아프리카, 중국 등. 이 나라들은 현재 건설 호황을 누리고 있다.

건설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검사 영역이 많아진다는 것을 뜻한다. 사할린 지사를 설립한 것도 일찌감치 러시아가 갖고 있는 시장의 잠재력을 파악한 덕분. 더욱 큰 시장을 파고들자니 지사로서는 한계가 있어서 현재 현지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고 러시아 정부와 허가를 논의 중이다.

또한 아시아에서는 베트남에 열심히 다가서고 있다. 베트남은 2020년까지 나라 전체가 건설 붐이다. 베트남 정부는 1999년 당시의 전력량을 2020년까지 스무 배 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전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발전소 건설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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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으로 긴 지형을 가진 베트남의 특성상 북부, 중부, 남부의 주력 발전소가 다 다른 것도 독특하다. 지형과 필요에 따라 베트남 북부에는 화력발전소, 중부에는 수력, 남부에는 가스터빈 발전소를 세울 예정. 케이엔디이가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들 발전소들이다.

그 동안의 교류와 성과들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전력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그만큼 해외에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국내의 비파괴검사 수요는 아무래도 한정되어 있고, 경쟁도 치열하다.

해외에는 얼마든지 새로 개척할 영역이 많다. 케이엔디이가 이렇듯 해외를 꿈꿀 수 있는 것은 그만큼 기술에 자신 있기 때문이다. 자신감의 원천은 끊임없는 교육에 있다. 케이엔디이의 모든 직원들은 매주 12시간씩 교육을 받는다. 전반기, 하반기 두 차례의 교육 과정을 통해 기본을 탄탄히 다지면서 새로운 기술을 익힌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기본 기술에 더해 업계의 새로운 적용 코드를 익혀나가는 것. 안정을 다지면서 새로움을 함께 추구해나가는 것, 케이엔디이의 모든 직원들이 세운 목표다.

케이엔디이는 부산에만 세 곳의 출장소를 비롯해 광주, 김해, 대구, 울산, 창원, 포항에 출장소를 두고 있고, 전국의 출장소들이 긴밀히 연결되어 검사를 담당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모든 검사는 출장소에서 맡고 본사는 지원 업무에 충실한 체계를 갖췄다. 검사 업무는 완벽에 완벽을 더해야 하기 때문에 출장소의 직원들은 스스로가 케이엔디이의 얼굴이라는 사명감으로 뭉쳐 있다.

끊임없는 교육과 연구개발로 앞서 나가는 기업. 안주하고 않고 한 발 더 새로워지는 케이엔디이. 국내 최고와 세계 최고라는 두 가지 욕심이 지나치지 않은 기업, 케이엔디이는 지금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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